1949년 태풍 경로 기록
1949년에는 전 세계에서 열대저기압 22개가 관측됐습니다. 한반도 300km 이내로 접근한 태풍은 없었습니다. 그해 가장 강했던 것은 중심기압 954hPa까지 발달한 1949년 #2입니다.
북동태평양 허리케인 6개
| 번호·이름 | 기간 | 최대 풍속 | 최저 기압 | 한반도 최근접 |
|---|---|---|---|---|
| 1949년 #6 | 1949년 9월 29일~ 1949년 9월 30일 | 75 kt39 m/s · 태풍(중) | — | — |
| 1949년 #5 | 1949년 9월 17일~ 1949년 9월 19일 | 45 kt23 m/s · 열대폭풍 | — | — |
| 1949년 #4 | 1949년 9월 9일~ 1949년 9월 11일 | 75 kt39 m/s · 태풍(중) | — | — |
| 1949년 #3 | 1949년 9월 3일~ 1949년 9월 9일 | 45 kt23 m/s · 열대폭풍 | — | — |
| 1949년 #2 | 1949년 6월 17일~ 1949년 6월 23일 | 45 kt23 m/s · 열대폭풍 | — | — |
| 1949년 #1 | 1949년 6월 11일~ 1949년 6월 12일 | 45 kt23 m/s · 열대폭풍 | — | — |
북대서양 허리케인 16개
| 번호·이름 | 기간 | 최대 풍속 | 최저 기압 | 한반도 최근접 |
|---|---|---|---|---|
| 1949년 #16 | 1949년 11월 3일~ 1949년 11월 5일 | 55 kt28 m/s · 강한 열대폭풍 | 993 hPa | — |
| 1949년 #15 | 1949년 11월 1일~ 1949년 11월 6일 | 45 kt23 m/s · 열대폭풍 | — | — |
| 1949년 #14 | 1949년 10월 13일~ 1949년 10월 17일 | 50 kt26 m/s · 강한 열대폭풍 | — | — |
| 1949년 #13 | 1949년 10월 13일~ 1949년 10월 21일 | 80 kt41 m/s · 태풍(중) | 995 hPa | — |
| 1949년 #12 | 1949년 10월 2일~ 1949년 10월 7일 | 50 kt26 m/s · 강한 열대폭풍 | — | — |
| 1949년 #11 | 1949년 9월 27일~ 1949년 10월 7일 | 95 kt49 m/s · 매우 강한 태풍 | 965 hPa | — |
| 1949년 #10 | 1949년 9월 20일~ 1949년 9월 22일 | 70 kt36 m/s · 태풍(중) | — | — |
| 1949년 #9 | 1949년 9월 20일~ 1949년 9월 26일 | 80 kt41 m/s · 태풍(중) | — | — |
| 1949년 #8 | 1949년 9월 13일~ 1949년 9월 17일 | 50 kt26 m/s · 강한 열대폭풍 | — | — |
| 1949년 #7 | 1949년 9월 11일~ 1949년 9월 14일 | 45 kt23 m/s · 열대폭풍 | — | — |
| 1949년 #6 | 1949년 9월 5일~ 1949년 9월 16일 | 65 kt33 m/s · 태풍(중) | 996 hPa | — |
| 1949년 #5 | 1949년 9월 3일~ 1949년 9월 5일 | 50 kt26 m/s · 강한 열대폭풍 | — | — |
| 1949년 #4 | 1949년 9월 3일~ 1949년 9월 11일 | 110 kt57 m/s · 맹렬한 태풍 | 974 hPa | — |
| 1949년 #3 | 1949년 8월 30일~ 1949년 9월 3일 | 40 kt21 m/s · 열대폭풍 | — | — |
| 1949년 #2 | 1949년 8월 23일~ 1949년 9월 1일 | 115 kt59 m/s · 맹렬한 태풍 | 954 hPa | — |
| 1949년 #1 | 1949년 8월 21일~ 1949년 8월 30일 | 95 kt49 m/s · 매우 강한 태풍 | 963 hPa | — |
표를 읽는 법
최대 풍속은 베스트트랙에 기록된 값입니다. 북서태평양은 일본 기상청 기준 10분 평균 풍속, 북대서양·북동태평양은 미국 기준 1분 평균 풍속이라 같은 숫자라도 해역 사이 직접 비교는 어렵습니다. 한반도 최근접은 관측된 중심 위치와 한반도 주요 지점 사이의 최단 거리이며, 상륙 여부나 피해 규모를 뜻하지 않습니다.